명성선거연구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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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대 대선 후 각 당의 이모저모

명성선거연구소 26-02-28 21:13 6 0

제 17대 대선열풍도 투표율 62.9%인 사상 최저로 막을 내렸다.


9개의 당과 무소속1, 중도사퇴1, 합당1 대결구도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48.5%)의 압승으로 끝이 났다.


이제 많은 신인 선량들은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나름대로 각 당에 경선참여 줄서기와 경선포기로 동분서주 할 것이다.


한나라당은 강력한 집권여당의 출발을 위해 과반수 이상을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대통합 민주신당도 새롭게 전당대회를 열고 새 판짜기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무소속 후보였던 한나라당 총재 이회창 진영도 저력을 발휘 가속화 될 것이다.


새내기 창조한국당 문국현후보 진영 또한 참신성, 새로운 정책노선으로 국민평가 4등의 능력에 탄력을 받아 새로운 정치 세력을 구축할 것으로 내다본다.


한편, 민주노동당도 고른 국민지지 밑거름으로 다시 비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호남의 세력 민주당도 통합신당에게 잃은 것도 많고 득표율도 떨어져 당의 진로에 고민이 많지만 이합집산이 오히려 재결집의 충격요법으로 작용할 것이다.


그외 경제공화당 허경영 진영도 특출한 공약을 내세워 군소정당으로서 앞선 전국 고른 표로 7위에 그쳤지만 얼마나 많은 총선출마자를 배출할 것인지 주목되며 국민의 경제적인 애환을 달래주는 공약이 많아 정치인 검색창에 검색순위 1~2위를 다툰다고 한다.


한국사회당 금민진영, 참주인연합 정근모 진영, 새시대 참사랑연합 전관진영도 대선출사표의 발판을 기점으로 참신한 일꾼들을 모아 총선출마에 어떻게 나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새시대 참사람 연합 전관 후보는 군장성 출신으로 국가관이 투철하고 정치개혁의 기치를 내걸고 열정을 쏟았지만 선전벽보 외에 홍보물을 전국 각세대에 보내지 못한 아쉬움으로 유권자에게 알리는데 실패하여 최하위에 그치고 말았지만 참신한 신인선량들로 총선에 대비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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